HANA is Only One
Sunday, April 3, 2016
태극기 휘날리며 The Brotherhood of War -- 음악감독 이동진
04/04/2016
https://youtu.be/CfPIjG_ZDpA
차미는 많이도 울었다.
차돌이는 두 형제가 1950년 종로거리를 뛰어다니며 장난칠 때, 낄낄 거렸다.
차미와 차돌이를 바라보며,
역사의 시간 속에 우리가 지켜내야 하는 우정과 사랑의 의미가 전해지길 바랬는지 모른다.
지금은 훌쩍 커버린 아이들.
이영화는 2004년 강제규 감독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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